Text 24 May

목적이 꼭 있어야 하나????

Photo 10 May 2 notes 어디서봤더라.. 누군가의 문구를 훔쳐다가 글씨를 썼다. 아는동생의 부탁으로..
디자인해서 다시 받았는데 맘에든다.

어디서봤더라.. 누군가의 문구를 훔쳐다가 글씨를 썼다. 아는동생의 부탁으로..

디자인해서 다시 받았는데 맘에든다.

Photo 2 May 가끔 꺼져버리고 싶은 충동이있다. 
어디로든, 
어떻게든…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하고싶은 말,
세상에 대해 하고싶은 말이기도 하다.

가끔 꺼져버리고 싶은 충동이있다. 

어디로든, 

어떻게든…

나에게도 당신에게도 하고싶은 말,

세상에 대해 하고싶은 말이기도 하다.

Quote 24 Apr
배우(예술가)야말로 우리시대의 희생양이다.
— 윤석화
Quote 24 Apr
음식은 문명의 산물이지만, 똥은 철저히 자연의 산물이다.
— 도올 김용옥
Text 22 Apr get out

꺼져버려라 get out!!

이런 타이틀을 가지고 포스터를 만들어봐야겠다.

Photo 22 Apr 1 note 1년전쯤에 만든건데.. 어딘가 올리고 싶어서.

1년전쯤에 만든건데.. 어딘가 올리고 싶어서.

Text 15 Apr

잘 사는것도, 무언가를 잘 하는것도, 왜 이렇게 힘이드는 것인가… 시간은 흐르는데…나의 어리석음은 항상 그대로구나.. 변할줄을 모르는구나.

Video 8 Apr

거의 7개월을 다니던 필묵을 어제로써 마무리 지게되었다.

일반과정, 전문과정을 거치며 나는 무엇을 얻었는가..

사람과의 관계와 글씨… 글씨가 우선인가 사람이 우선인가..

사람이 우선이다. 글도남고 사람도 남지만, 글은 사람보다 덜 아쉬울 수 있다.

글은 계속 쓰고 다듬고 가져갈 수 있지만 사람은 그렇지 못하겠지.

그래서 아쉽고 다시 붓을 잡을때 획 속에서 그 사람들과의 기억들이 아련히 묻어나겠지.

이제는 과제가 아닌 취미로 나는 붓을 잡아야 한다.

그러면 그속에서 많은 추억이 나를 맞이해 줄 것이다. 

지금 이순간 무척 행복하다.

Text 5 Mar 월요일 새벽 한시 십분

같이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 사람이 없음을 슬퍼하는 이시간. 월요일 새벽 한시 십분. 항상 이 어두운 시간의 막막함을 견딜수가 없다. 외로움이 한발짝 내앞으로 다가와 나를 감싼다. 회피하고 싶어도 이미 나는 사로잡혀 이 늪같은 시간속에 또 허우적되고 있는가보다. 이 시간 누군가를 또 그리워하면서… 잠못드는 이시간… 월요일 새벽 한시 십분…

Text 25 Feb

잊자,잊자 잊어버리자. 모든것을..

Photo 24 Feb 이사,높다

이사,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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